폐광촌 재생 로드

석탄산업 합리화 이후 문을 닫은 광산 도시들이 관광지로 다시 태어난 궤적. 산업유산과 생태 복원이 공존하는 길.

역사·재생 여정

  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 눈꽃축제·구 철암역 탄광촌

  2.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삼탄아트마인 — 폐광을 개조한 예술 공간

  3.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 석탄박물관·가은오픈세트장